[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복합문화공간 갤러리카페 N646이 제2회 신진작가 공모전에 당선된 김예린 작가의 개인전 ‘Lost Memories’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제2회 신진작가 공모에는 8명의 작가가 당선되었다. 당선된 작가들은 약 한 달 간격으로 갤러리카페 N646에서 각자의 개인전을 진행한다. 이번 김예린 작가의 개인전은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꿈의 욕망’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자신이 꿈에서 보는 가장 순수한 인간 내면의 욕망을 작품에 담아내고자 했다.
N646 관계자는 “김예린 작가의 개인전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선호하고 욕망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어 “앞으로도 남은 신진작가들의 개인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에너지경제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308001634073)